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이 BRICs등 신흥국가를 중심으로 훈련비 등 지속적 지원을 해 왔는데 베이징 올림픽에서 선수들의 선전으로 큰 마케팅효과를 보게 되었으며 현지 언론들 역시이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삼성홍보관을 방문한 중국 체조요정 청페이는 "금메달을 딴 기쁨을 여기 계신 중국인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일생일대의 큰 경험으로 기억할 것이다. 지속적으로 중국 체조대표선수단을 후원해 준 삼성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삼성 올림픽 홍보대사이자 중국 애니콜 광고모델인 가수 '비'는 폐막식 열창으로 삼성 올림픽마케팅의 정점 역할을 했다.
올림픽그린 내 위치한 삼성홍보관은 올림픽 기간동안 7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였으며, 2층에 마련된 선수라운지에는 올림픽 참가선수 4천여명이 다녀가 명실상부한 올림픽 최고 명소로 자리매김 했다.
중국언론들 역시 삼성홍보관을 올림픽그린에서 가장 인기있는 명소로 소개했으며, 대회 기간 내내 유명인사, 연예인,올림픽 스타들이 방문하여 한국과 삼성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자크로게 IOC위원장, 한류 스타 '비', 슈퍼주니어,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 이효정, 중국 체조대표선수단 등이 방문, 올림픽 명소로서 이름값을 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베이징올림픽에서 지난 10년간 월드와이드 올림픽 파트너로서 쌓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 친환경 컨셉의 '삼성올림픽홍보관(OR@S)'을 통한 그린올림픽, ▲ 첨단 WOW(Wireless Olympic Works) 서비스를 통한 하이테크 올림픽, ▲ 일심일촌, 희망소학교, 개안수술지원과 연계한 나눔올림픽 실천 등, 3대 차별화 전략을 전개했다.
삼성전자는 향후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밴쿠버 동계올림픽, 2012년 런던 하계올림픽,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도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스포츠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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