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독일 머크의 한국 지사인 머크 주식회사(대표이사: 유르겐 쾨닉)는 8월 20일 바이론, 컬러로나, 티미론이라는 브랜드 명으로 제공하고 있는 자사의 화장품 안료와 기능성 필러에 대해 에코서트(ECOCERT)의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에코서트는 현재 천연 화장품을 증명하는 국제적으로 인증받은 가장 중요한 인증서이다. 에코서트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화장품 원료의 원재료에서부터 제조 과정, 원료의 순도에 이르기까지 매우 엄격한 품질 규정을 만족시켜야 한다. 또한, 에코서트 인증서는 전체 생산 공정에 걸쳐 환경 및 소비자 보호, 고품질의 생태학적 물질의 사용 등을 평가 한다.

이 인증서는 국제 유기농 인증 기관인 에코서트가 발행한다. 전세계 80여 개국에 걸쳐 유기농 품질관리에 대한 규정에 따라 정밀한 검사를 수행하는 프랑스의 유기농 인증기관인 에코서트는, 식품에서부터 섬유, 화장품에 이르는 천연 및 생태학적 제품을 인증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인증 기관 중 하나이다. 2002년부터 화장품들은 생태학적, 생물학적 기준에 따른 검사를 받아왔기 때문에, 기존의 화장품들보다 보다 까다로운 생태학적 규정에 대한 승인을 받아야 한다. 현재까지 에코서트는 50여 개국의 제조업체의 600여 개의 제품을 인증했다.

이 인증서는 머크가 생태학적으로, 생물학적으로 보다 견고한 제품을 만들기 위한 화장품 제조업체들의 트렌드를 만족시키는, 보다 정확한 지원을 할 수 있음을 인증하고, 화장품 업체들에게 고효율의 혁신적인 화장품을 상품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준다는데 의미가 있다.

머크는 무수한 브랜드 제품 내에서 제품을 차별화하고 특징짓는 제품 디자인에 사용되는 펄 안료의 세계적인 공급 업체 중 하나이다. 특히, 제품의 브랜드가 더욱 확고히 입지할 수 있는 부가가치 창출에 공헌하고 있다. 장식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브랜드 자체에도 가치를 두기 때문이다. 최상의 서비스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전문가들을 통해 머크는 화장품 산업의 강력한 파트너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머크 개요
한국머크는 1668 년 독일 담스타트에서 시작돼 일렉트로닉스, 라이프사이언스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 비지니스를 영위하는 선도적인 과학기술 기업인 머크그룹의 한국지사다. 전 세계 66개 국가중 한국에서는 1989년 법인 등록을 마친 후, 서울, 판교, 송도, 시화, 반월, 배곧, 안산, 안성, 포승, 평택, 대전, 음성, 울산 등에 13개의 사이트에서 약 1750여명이 활동 중이다.

웹사이트: https://www.merckgroup.com/kr-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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