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과 한국선물협회(회장 이종남)은 환리스크에 취약한 수출중소기업들의 환율동향, 외환시장 및 환헷지를 위한 외환 파생상품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하여『환리스크 관리교육』을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동 사업은 환율 급변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수출중소기업에게 환리스크 관리의 필요성을 인지시키고, 환헷지 상품, 환변동보험 수수료 감면 등 기업들이 활용 가능한 다양한 정책정보를 제공해 왔으며, 그 결과 “환변동보험” 가입업체수와 금액규모가 급증하는 등 환리스크 관리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전환을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중기청․한국선물협회 「환리스크 교육 MOU 체결」(2006. 12월)
- 2007년(1,183업체), 2008년 상반기(993업체) 교육 참가

그러나 최근에는 과도한 환헷지, KIKO 등 외환 파생상품 거래로 인하여 오히려 더 큰 손실을 보고 있는 중소기업 또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불안정한 외환시장의 상황을 고려하여 적정한 환헷지 기법의 선택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중기청은 하반기부터 “정기교육”과 공단 등 중소기업의 밀집지역 신청수요에 따른 현장 ”수시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며, 외환 딜링 팀장 또는 리서치 팀장 등 전문 강사가 직접 환율동향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선물(Futures), 선물환(Forward), 옵션(Option) 및 환변동보험 등을 실제 기업에 적용된 사례를 들어 해법을 제시한다.

또한, 외환시장의 상황 변화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수출중소기업 특성별로 환헷지 전략을 제시하기 위하여 중소기업진흥공단(기업혁신사업처), 한국수출입은행(무역금융부), 한국수출보험공사(환변동관리부), 증권선물거래소(파생상품교육단), 은행연합회가 함께 설명회에 참석하여 개별 상담까지 병행할 계획이다.

교육 참가비는 무료이며 “정기교육”은 첨부된 “환리스크 관리교육 일정”을 참조하고, 현장 “수시교육”은 참여인원 등을 확정하여 중기청(중앙수출지원센터, 02-761-4720) 또는 한국선물협회(연수팀, 02-769-7550)에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해외시장과 사무관 최병남 042-481-4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