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 프로그램에는 KT의 IT서포터즈들이 직접 출연해 인터넷 이용법, 휴대폰 활용법, 디지털카메라 사용법, 문서 작성법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예능프로그램처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줘, 노년층이나 어린이 등 IT에 취약한 계층의 기초 교육에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림 KT미디어본부장은 “IT 소외계층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기회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IPTV가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공익에 기여하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는 방안을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한만균 실버TV 사장은 “급변하는 방통융합시대에 방송사와 통신사의 새로운 협력모델을 제시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익적인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다양한 협력모델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실버TV는 2007년 11월 (구)방송위원회로부터 저출산 고령화 사회대응 공익채널로 선정되어, 전국 950만 가구에 매일 24시간 방송되고 있으며, 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적 방송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방송사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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