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기준 운수업통계조사 잠정결과
○ 2007년말 운수업 기업체수는 340,508개로 전년(’06년)대비 2.4%(7,897개) 증가
- 개별화물업(6.1%, 3,858개), 용달화물업(2.6%, 2,095개), 개인택시업(1.4%, 2,132개), 등이 증가
․ 개별 및 용달화물은 수요 증가 및 특수차량(냉장, 냉동 등)의 진입(허가) 용이
․ 개인택시는 인구 증가에 비례하여 매년 일정대수를 신규로 허가
○ 2007년말 운수업 종사자수는 103만 3천명으로 전년(’06년)대비 2.4%(2만 4천명) 증가
- 법인택시업(2.9%, 4,260명), 육상운송주선업(9.1%, 2,312명) 등이 감소하였으나, 택배업(50.5%, 9,821명), 일반화물업(2.1%, 4,125명), 개별화물업(5.8%, 3,717명), 복합운송주선업(19.4%, 3,482명) 등은 증가
․ 법인택시는 개인택시․대리운전․지하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운수업체수 감소에 기인
․ 택배업은 물동량 증가에 따른 인력보완 및 대기업 진입 등 종사자수 증가
○ 2007년중 운수업 기업체의 매출액은 101조 9,393억원으로 전년(’06년)대비 13.1%(11조 7,793억원) 증가
- 외항화물운송업(28.9%, 7조 659억원), 정기항공운송업(11.2%, 1조 2,597억원), 일반화물업(3.2%, 4,363억원), 개인택시업(7.4%, 3,839억원), 개별화물업(12.8%, 3,204억원), 택배업(22.4%, 3,036억원) 등의 증가에 기인
․ 외항화물운송업 및 일반화물업은 수출호조에 따른 물동량 증가, 정기항공운송업은 달러 약세에 따른 해외여행객 및 항공화물 증가 영향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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