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제2회 「세계한인의 날」 홍보대사로 한국 클래식의 거장 첼리스트 정명화씨를 2008.9.4(목) 위촉할 예정이다.

※ 정부는 08.10.2(목) 제2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을 거행하고, 10.1(수)~10.7(화)을 세계한인 주간으로 지정, 재외동포정책 세미나, 어울림한마당, 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명화씨는 10.2(목) 열리는 제2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의 축하공연 등을 통해 세계한인의 날의 의미를 홍보할 계획이다.

국경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음악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정명화씨는 음악을 통해 전세계 재외동포들에게 많은 감동과 함께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시켜 왔으며, 재외동포와 내국인, 모국상호간의 이해와 교류증진이라는 세계한인의 날 제정 목적에 부합하는 인물이다.

‘세계한인의 날’은 국민들에게는 우리 재외동포들의 소중함을, 재외동포들에게는 모국의 관심을 널리 알리고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양시키기 위한 국가 공식기념일이다.

특히, 올해는 건국 60주년을 맞이하여 “건국60년, 함께하는 세계한인”이라는 슬로건으로 세계한인회장대회, 코리안페스티벌 등과 연계 개최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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