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최대 민속명절인 추석절을 맞아 공직사회 기강확립 차원에서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대책 및 금품수수 행위 등에 대한 감찰활동에 들어갔다.

주요감찰 내용은 ▲기관장 및 간부급 공직자 복무실태 ▲ 금품 수수 및 향응수수 ▲ 다중이용 시설 안전관리 대책 ▲ 각종 불법․탈법행위 묵인 및 민원사항 방치여부 ▲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사항 ▲ 당직, 출퇴근, 무단이석, 시간외근무 등 이다.

특히, 추석절 종합대책으로 ▲ 의료, 물가, 교통대책 등 귀향객 주민불편 사항 ▲ 초 고유가 에너지절약 이행실태 ▲ 사업소, 소방서 근무자 근무실태 등 취약기관에 대한 전반적인 지도․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금품 및 선물수수, 편의제공 등 비위 공직자에 대하여는 엄중한 문책조치와 동시에, 열심히 일한 공무원이 감찰활동으로 위축되는 사례가 없도록 수범공무원도 적극 발굴하여 사기진작도 병행하는 감사활동을 하겠다고"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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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감사관실 조사담당 이원행 042-251-2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