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진입 주 간선도로 및 노후 도로 전면 재 도색
시는 내년도 국제우주대회(IAC)와 전국체전을 대비하고 도시의 첫인상인 대전의 이미지를 높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관내 주요도로 차선을 전면 재 도색한다.
퇴색된 366천㎡차선 도색은 계룡로 등 52개 노선 172천㎡에 18억원을 투입하여 금년 하반기까지 도색을 마치고, 내년 상반기 중에는 55개 노선 194천㎡에 20억원을 들여 새롭게 단장하기로 했다.
금번 차선도색은 시에서 개최하는 각종 국제·국내행사를 대비하여 외지에서 대전을 찾는 주 진입간선도로를 중심으로 통행량이 빈번한 도로를 우선하여 도색하여 안전하고 품격 있는 선진 교통문화도시로서의 대전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서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차선 도색으로 교통 기초질서 즉, 과속 안하기, 무단횡단 안하기, 정지선 지키기, 신호위반 안하기, 불법 주·정차 안하기 등 교통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도레미 프로젝트’와도 그 뜻을 같이하다며,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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