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도민에게 보다 나은 미술문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체험문화프로그램, 무료영화상영, 방학기간 초중고생 무료입장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온 전북도립미술관에서는 ‘08. 8. 29(금)부터 개최되는 <하정웅 컬렉션전>, <21세기 중국흑백목판화전>,<동창 이경훈전>에 오디오가이드를 시범 운영한다.

오디오가이드는 MP3를 이용하여 관람객이 시간 제약없이 조용한 분위기에서 전시설명을 들으며 감상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은 안내 데스크에서 신분증과 오디오가이드를 교환하고 전시설명 표시가 되어있는 작품에 해당하는 파일을 검색하여 전시설명을 청취할 수 있다.

이번 오디오가이드 도입을 위해 도청 방송동아리 와우(WOW)의 DJ인 인재양성과 공경미씨가 전시설명 녹음을 맡았고, 녹음은 도청 녹음실을 이용하였다.

도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들의 그림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관람객의 반응을 조사한 후 점차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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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립미술관 기획운영담당 홍석호 063-221-5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