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청정한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지역특산품 선물세트, 제수용품 등을 소비자들에게 값싸게 제공하고 아울러, 최근 경제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해 “도내 특산품 한가위 할인 큰잔치”와 “강원우수상품인터넷 쇼핑몰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

“도내 특산품 한가위 할인 큰 잔치”는 ‘08. 9. 1일부터 9. 12일까지 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및 도 향토공예관 상설전시판매장을 비롯한 시군 소재 유통점포를 통해 지역특산품, 전통 민속주, 공예품 등 추석선물세트 및 제수용품에 대하여 5~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원주시 우산동의「강원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상설 전시판매장」(152개 기업 2,800여개 품목 전시판매) 에서는 횡성한우, 치악산 더덕, 홍천 잣, 영월 참기름, 양양송이 등 지역 특산품 선물세트, 건강식품 선물세트, 화삼와인, 금강산 머루주, 복분자주, 옥선주, 디오니캐슬 와인 등 전통 민속주 선물세트, 그리고 각종 공예품, 제수용품 등 40개 업체 138개 품목에 대해서는 시중가 보다 5~30% 할인 판매하며, 5만 원 이상 구매고객 중 56명을 추첨하여 한우세트, 더덕, 황태 등 우리고장 특산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춘천시 종합운동장 옆에 있는 강원도향토공예관 내 「강원도 우수상품 전시판매장」(100개 업체 4,000여개 품목 전시판매)에서도 강원도가 선정한 우수 공예품 및 특산품을 중심으로 35개 업체 78품목에 대해서 5~20% 할인 판매한다.

강릉시를 비롯한 기타 시군에서도 시중 유통점포를 통해 지역의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특산품에 대하여 5~40% 할인판매 행사를 개최한다.

한편, 전국적으로 인기 있는 인터넷 쇼핑몰로 각광받고 있는 “강원우수상품 인터넷쇼핑몰“인 강원마트(www.gwmart.co.kr)에서도 추석명절을 맞아 매출증대 및 단골고객 확보를 위해 지난 8. 25일부터 9. 15일까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150명 추첨을 통해 도내 특산품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경품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포인트 지급, 2개 업체 이상 제품 구매 시 묶음배송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한 재 구매 유도 마케팅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웰빙 먹을거리가 인기를 얻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최고의 품질을 보증하는 농수특산물「품질인증관」(물방울마크, 푸른강원마크)을 운영함으로써 소비자에게 강원도의 청정이미지와 신뢰감을 주는 한편, 고향의 특산품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시군별「지역특산품관」을 별도 운영하는 등 디자인 및 기능을 개선하여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원도는 이번 한가위 특별할인 큰잔치 및 강원마트 경품이벤트 행사를 통하여 최근 경제여건 악화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제품판로 확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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