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여름철 계절적인 요인으로 인한 헌혈 부족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전라남도 공무원들이 대대적인 헌혈운동에 나섰다.

전남도는 29일 청내 왕인실에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하에 사랑의 헌혈행사를 펼쳤다.

이번 헌혈행사는 여름철 폭염 등 계절적인 영향과 함께 하계 방학 및 휴가로 인한 헌혈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직자들이 헌혈에 솔선해 참여함으로써 헌혈자원을 확보하고 하절기 부족한 수혈용 혈액을 적기에 공급함은 물론, 도민들에게 헌혈 정신을 고취하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주 헌혈층인 학생들이 방학에 들어가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갖기로 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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