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독도수호를 위해 국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생활속의 독도 만들기,『제1회 독도 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번 독도기념품 공모전은 『국민의 섬 독도』를 소재로 독도의 아름다움과 친근한 이미지를 부각시켜 “국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생활속의 독도 만들기”를 주제로 3개월간(9월~11월)의 홍보기간을 거쳐 오는 12월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대구경북디자인센터(대구 동구 신천 3동)에서 접수하며 접수된 기념품에 대하여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 12월18일 시상 할 계획이다.

시상내역은 경북도지사상과 함께 대상 1,000만원, 특별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2명 200만원(각100만원), 장려상 4명 200만원(각50만원)을 시상하며 특히,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전용 기념품으로 외국인 선호도 등을 감안하여 “특별상”을 선정 할 예정이다.

또한 특선 10명 및 입선(약간명)에 대해서도 10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지급 하는 등 총 20여개 작품에 대하여 2,500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선정된 기념품은 2008.12.18일부터 12.21일까지 4일 동안 작품전시회(대구 경북디자인센터)를 가져 국민들에게 소개 하며 향후, 독도 관련시설(독도박물관, 안용복장군기념관, 홍보관) 에서 판매․전시권 부여, 홈페이지 게제 등 홍보를 지원하고 서울․울릉도 순회전시 및 울릉도․독도 탐방 기회를 부여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최대한 지원 할 방침이다.

경북도 김남일 독도수호대책본부장은 “독도를 소재로 하여 처음으로 실시하는 전국단위의 행사인 만큼 기발하고 창의적인 작품으로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난립하는 독도관련 상품에 새로운 체계를 구축하고 ‘명품’ 독도기념품을 개발하여 국내․외 독도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독도수호대책본부 담당자 송대중 053-950-3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