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뉴스와이어)--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m)는 중추절을 맞아 임직원의 윤리수준을 높이고 고객에게 더욱더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중추절 윤리문화 정착 특별 활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08년 9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 활동은 KT가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명절기간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KT뿐만 아니라 KTF, KTH 등 계열사까지 확대하여 진행하는데 의미가 있다.

2004년부터 KT는 임직원들이 선물을 받게 되면 선물자진접수센터인 “Clean-365센터”에 접수를 하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하고 있으며 접수된 선물은 보육시설, 양로시설, 장애시설 등 각종 사회단체와 불우이웃에 전량 기탁해 오고 있다.

KT는 이번 특별 활동 기간 동안 전 임직원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명절기간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내용을 전 사원에게 이메일, 사내인트라넷, 사내방송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협력회사에도 KT 및 KT계열사들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음을 알리고,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하기로 했다.

웹사이트: http://www.kt.com

연락처

KT 홍보실 언론홍보팀 이인원 02-730-6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