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상표등록이 완료됨에 따라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08년 대한민국 축산물브랜드 페스티벌’에 ‘햇토우랑’을 출품하여 브랜드 홍보와 함께 울산 한우의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햇토우랑이 상표등록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브랜드 홍보와 인지도 제고에 노력하여 경쟁력 있는 파워 브랜드로 육성함과 동시에 한우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특성화하여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축산업협동조합을 주체로 시민공모를 통해 한우브랜드를 ‘햇토우랑’으로 선정, 지난해 8월 상표출원한 바 있으며, 올해 3억7000만원을 투입하여 본격 육성하고 있다.
울산시 관내 한우는 3,385호에서 649,198두가 사육되고 있으며 이중 586호 13,030두가 ‘햇토우랑’에 참가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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