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선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점검의 날’ 시범행사가 9월 4일 오전10시 서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소방 방재청, 서구청,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시민단체, 의사협회, 지역주민 등 350여명이 참여해 각종 위험에 노출된 재난안전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전기, 가스 등 생활 안전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노후시설을 개선한다.

또한, 의료, 복지부분의 봉사활동도 병행해 시민 모두가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안전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국민 안전문화운동을 펼친다.

행사내용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독거노인 등 사회적 취약가구에 대한 전기․가스시설물 안전점검 및 개․보수 △지역주민에게 한방진료, 안과진료, 물리치료, 건강상담 등 무료 건강검진 △시민단체가 참여한 안전문화운동 홍보 △화재 진화 시범훈련 등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행정이나 사회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재난취약시설과 가구를 대상으로 각종 위험요소에 대한 종합컨설팅 형태의 안전진단을 실시한다”면서“이를 기초로 위험요소 해소를 위해 체계적, 지속적인 안전복지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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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방재관리과 사무관 김영균 062)613-8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