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CJ푸드빌(www.foodvill.com)이 운영하는 차가운 돌판 위에 비벼주는 아이스크림 ‘콜드스톤 크리머리(www.icoldstone.co.kr)’가 가을을 맞아 깊고 부드러운 홍차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얼그레이 아이스크림’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콜드스톤의 새로운 메뉴인 ‘얼그레이 아이스크림’은 부드럽고 향긋한 홍차의 맛을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특히 얼그레이에 들어있는 은은한 베르가못향이 아이스크림에 깊은 맛을 더해 홍차의 깊고 풍부한 맛을 선호하는 20대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콜드스톤은 얼그레이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티-리셔스’(Tea-licious)와 ‘스트로베리 티 타임’(Strawberry Tea Time) 2종의 메뉴도 선보였다. 얼그레이 아이스크림과 고소한 호두와 파이 크러스트, 그리고 달콤한 초콜릿 퍼지가 조화된 ‘티-리셔스’와, 얼그레이 아이스크림에 상큼한 딸기와 꿀, 파이 크러스트가 어우러져 향긋한 과일티 맛을 느낄 수 있는 ‘스트로베리 티 타임’ 모두 가을에 딱 어울리는 감미로운 맛을 선사한다.

콜드스톤은 얼그레이 아이스크림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티-리셔스’와 ‘스트로베리 티 타임’ 주문 고객에게 아이스크림을 Love It 사이즈로 무료 업그레이드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콜드스톤 홈페이지(www.icoldstone.co.kr)에서 얼그레이 <틀린 그림 찾기> 게임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뮤지컬 CATS 초대권 각 2매씩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0월 10일 콜드스톤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콜드스톤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얼그레이 아이스크림은 시원하게 깊은 홍차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올 가을 콜드스톤의 야심작”이라며, “향긋하고 부드러운 얼그레이 아이스크림은 맛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하는 20대 젊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연락처

CJ푸드빌 홍보팀 권형준 02-6244-0086, 011-761-5675, 이메일 보내기 민커뮤니케이션 정민아 팀장 / 박세화 02-566-8898, 011-9027-3002,이메일 보내기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