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우수한 제품을 생산 하면서도 경기침체와 홍보부족 등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업체의 판매지원을 위해 오는 9. 3 ~ 5(3일간)까지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추석절 선물용품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시・군에서 선정하여 추천한 우수 중소기업 59개 업체(공산품9, 공예품7, 농・수・특산품43)가 참가하게 되며, 시중가격보다 20%정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주요 판매품목은 홍삼 및 인삼 가공품, 민속주, 전통장류, 한과 등 농・수・특산품과 제기, 옻칠공예, 장신구 등 공예품, 머드화장품과 한방비누 등 공산품이며, 선물용품 다량 구매시 특별한 할인혜택과 현장에서 카드결재도 가능하다.

道 관계자는 “최근 대형 할인점의 급증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자에게 직판의 기회를 주고, 소비자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해 주고자 추석절 선물용품 직거래장을 개최하게 되었다고”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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