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김영관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을 단장으로 중국 산동성에서 개최되는 제7차 동북아자치단체연합(NEAR)에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참석하게 된다.

중국 산동성 제남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동북아자치단체연합총회에는 대전시를 비롯하여 총6개국 65개 도시 및 단체에 158명이 참여하는 국제회의로 올해로 제7회째를 맞고 있다.

동북아자치단체연합총회(NEAR : The Association of North East Asia Regional Governments)는 동북아시아 지역 자치단체들이 호혜·평등의 정신에 입각하여 교류협력을 증진시킴으로써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공동발전과 세계평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96년 9월에 창설되었다.

금년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대전시는 오는 9. 2일 총회 시에 가입 수락연설을 하게 되며, 이때 우리시에서 10월에 개최되는 WTA 대전총회를 비롯, 2009 IAC 대전대회 등 다각적인 대전 알리기를 홍보하게 된다.

또한, 시 대표단은 연태경제개발지구 방문 업무현황 청취와 함께 현지에 진출해 있는 두산중공업 등 우리나라 현지기업 등 방문 임직원을 위로할 예정이다.

또한, 총회기간 중 연태시청, 제남시청, 청도시청을 방문하여 WTA가입 등 상호교류협력방안을 모색하고, 호북성 대표 및 울란바트로시 대표단과의 만남을 통해 상호 교류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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