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9월 1일 회원사에 서한을 보내 우리 기업이 농촌을 살리는데 더욱 앞장서고 추석을 맞아 명절 선물로 햅쌀, 과일, 전통주 등 우리 농수산물을 애용하여 판매 애로를 겪고 있는 농어촌을 실질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명절 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우리 농수산물을 선물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함과 동시에 훈훈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세영 전경련 사회협력본부장은 “우리 농어민들의 정성이 담긴 우리 농수산물이야말로 명절을 함께 맞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에 적합한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개방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경련 역시 매년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문경시 가은읍 원봉리, 양평군 화전리로부터 햅쌀을 구입하여 임직원 추석대책으로 활용하거나 대방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해 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ki.or.kr
연락처
전경련 정대순 전경련 사회공헌팀 팀장 02-3771-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