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해 일본, 홍콩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의 엄청난 인기로 국제적인 스타로 떠오른 배용준이 최근 한국 코카-콜라(대표; 아더 반 벤섬)의 차세대 이온 음료 ‘이온에이드(제품명: 이온에이드 파워에이드)’의 광고 촬영을 마쳤다.

한국 코카-콜라는 지난 3월 8일 출시된 액티브 밸런스 컨셉의 신개념 이온 음료 이온에이드의 이미지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을 선정하기 위해 자사의 웹사이트 방문자 2만 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연예 활동, 몸매 관리, 자기 관리 등 모든 면에서 가장 완벽한 ‘액티브 밸런스’를 유지하는 연예인으로 배용준이 선정되어 모델로 기용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 코카-콜라 관계자에 따르면, 배용준은 지난해 몸매 관리에 성공하여 체지방 제로에 가까운 완벽한 몸매를 보여줬을 뿐 아니라 동남아 해일 피해자들에게 거금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육체적, 정신적으로 모두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몸과 마음의 밸런스를 추구하는 액티브 밸런스 이온 음료 이온에이드의 이미지에 적합한 연예인이다.

신제품 이온에이드는 한국 코카-콜라가 이온 음료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야심 차게 출시했다. 한국 코카-콜라의 이온에이드는 수분과 이온만을 공급했던 기존의 이온 음료와는 달리 지방 분해 성분인 L-카르니틴을 첨가하고 이른바 ‘채울건 채워주고, 뺄 건 빼주는’ 차세대의 신개념 액티브 밸런스 이온 음료이다. 우리 몸은 보통 운동 시작 30분 후에야 지방을 에너지 연료로 사용하기 시작하는데 운동 전 미리 L-카르니틴을 섭취하면 운동 시 지방을 우선적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지방 분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 코카-콜라가 이온에이드 출시와 함께 실시한 액티브 밸런스 설문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또한 하루 중 운동 전·후 새로운 활력 충전을 할 때와 업무와 스트레스 등으로 지치고 피곤할 때를 ‘액티브 밸런스’가 가장 필요한 때로 꼽았으며, 생활 속에서 ‘액티브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습관으로는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며 균형 잡힌 식생활을 하는 것, 건전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 등을 꼽았다.

이번 촬영은 논현동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강영호 사진 작가의 주도로 이루어 졌으며 편안한 모습으로 신제품 음료를 마심으로써 일상 생활에서 활력을 되찾는 배용준의 모습, 건강하고 균형 잡힌 배용준의 몸매, 몸과 마음이 모두 균형 잡힌 여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배용준의 모습 등의 장면 위주로 이루어졌다.

한국 코카-콜라의 이온에이드는 3월 중순부터 각 도·소매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250ml캔, 600ml PET, 1.5L PET로 선보인다.

웹사이트: http://www.cocacol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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