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일까지 경력단절 주부 인턴사업 참가자 모집
‘경력단절 주부 인턴사업’은 취업은 원하고 있으나 직업현장에 대한 적응등의 두려움으로 선뜻 나서지 못하는 주부를 위하여 일정기간 인턴근무를 거쳐 취업으로 확정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대전광역시 거주 취업희망 여성으로 직업교육훈련 이수자와 기능자격증 소지자이며 구비서류는 이력서 및 주민등록등본, 자격증 사본이며, 참여 희망 기업체는 4대 보험 가입 업체 중 건실한 기업으로서 신청서 및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구비하여 여성인력개발센터에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21명으로, 3개월의 인턴근무기간을 포함한 6개월 이상의 근로계약체결을 매칭 요건으로, 주5일 1일 6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업체사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근무할 수 있으며, 시에서 월45만원의 임금이 3개월간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경력단절 주부 인턴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향후 여성 잠재인력의 노동시장 진입을 향한 취업의 발판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여성의 자아실현은 물론 가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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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여성가족청소년과 송재란 042-600-3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