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국내․외 관광환경의 변화와 동향 그리고 2007년도 문화체육관광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추진한 관광정책의 성과와 관광업계 현황 등을 담은 「2007 관광동향에 관한 연차보고서」를 발간하였다.

동 보고서는 국제적인 관광환경의 변화와 동향을 비롯하여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한 사업을 국민관광의 진흥과 국제관광의 진흥, 관광자원 개발 및 관광산업 육성 그리고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한 주요 사업실적 및 계획 등으로 구분하여 소개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07년도 관광정책의 주요성과로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범정부적 차원의 지원대책 마련과 관광숙박시설의 가격경쟁력 강화 및 확충, 한국관광의 전략적인 홍보를 위해 구축한 한국문화관광 고유 브랜드(Korea Sparkling) 홍보 세계화, 다양한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한 지역특화 관광자원의 개발 및 확충, 친환경 미래형 관광레저도시 사업에 대한 지원 확대, UNWTO 등과의 국제관광 협력의 강화, 서해안 유류피해지역에 대한 관광산업 지원대책 마련, 우리나라 역사․문화․자연에 대한 체험기회 확대와 국내관광 여건 개선을 위한 구석구석 캠페인 전개 및 국내관광활성화위원회 구성․운영, 관광의 양극화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의 복지관광 확대와 남북관광 교류협력 확대 등을 꼽고 있다.

동 보고서는 한국관광의 동향과 성과에 대한 정보와 함께 관광관련 각종 현황 및 통계를 종합적으로 수록하고 있어 관광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향후 관광정책을 전망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책자는 국회, 관계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대학도서관 등에 배포되며 정부간행물을 판매하는 서점에서도 직접 구입할 수 있다.

참고로, 이번 보고서는 첫 보고서가 나온 1976년 이후로 33번째로 발간되는 것이며, 2007년 관광현황 및 추진실적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수록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과 임성환 3704-9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