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 보안관제서비스 2000 고객 돌파
넥스지는 전체 매출 가운데 보안관제서비스 매출부문을 40% 정도 차지하고 있으며, 전년대비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 올해 관제서비스 분야의 목표 매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넥스지 보안관제서비스는 VPN(가상사설망) 기술을 이용해 2000년 초 국내 최초로 개발한 보안관제서비스 상품으로 타 업체의 보안관제서비스와는 차별화된 서비스이다. xDSL, FTTH, 케이블 등과 같은 초고속 인터넷 망을 이용하여 전용선 서비스와 보안관제를 제공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과 안정적인 회선 품질로 기존 기업전용선 시장을 급속히 대체하고 있다.
또한 국정원 국제공통평가기준인 CC(Common Criteria) 인증을 획득한 VPN통합보안솔루션인 ‘VForce(브이포스)’ 설치를 통해 QoS(Quality of Service: 트래픽 관리), 방화벽 기능을 지원하고 공인 IP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넥스지 NMS 원격관리시스템을 통한 365일 24시간 관제센터 운영으로 인터넷 트래픽 사용 현황, 보안 취약점 분석 등 관제현황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현재 모두투어, 나라신용금고,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2,000여 고객이 넥스지 보안관제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최근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스팸메일, 웜, 바이러스 등의 피해가 급증으로 업무효율성 증대와 기업 보안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원격 관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중소기업의 보안관제 수요에 대한 증가로 보안서비스에 대한 요구사항도 다양해지고 있다.
넥스지 주갑수 사장은 “통합보안솔루션 UTM은 출시 후 UTM을 이용한 통합보안관제서비스를 실시해 다양한 보안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시장은 인터넷 정보보안 욕구가 점차 증대되고 있지만,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대기업 시장에 비해 다소 미약한 것이 현실이다. 정보보안 제품에 대한 예산 역시 상대적으로 미미한 수준이다. 이와 같은 중소기업의 현실을 고려하여, SMB용 UTM으로 저렴한 가격에 고성능의 보안장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안업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넥스지는 주력사업인 보안관제서비스를 통한 지속적인 매출 발생으로 안정적인 매출구조로 경쟁우위를 확보해 왔다. UTM을 바탕으로 안티스팸, 안티바이러스 기능 등을 추가한 통합보안관제서비스 시장에 박차를 가해 향후 50% 이상을 서비스 매출에서 수익을 올릴 방침이다.
웹사이트: http://www.nexg.net
연락처
넥스지 홍보팀 김소연 대리 02-2016-0824 010-2245-9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