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사회복지사업법 제15조2항에 의거 오는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즈음하여 사회복지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종사자에 대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오는 2008년 9월 4일(목) 10:00 ‘Happy Jeonbuk 나눔과 실천으로 따뜻한 사회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라북도청 대강당에서 제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전북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한다.

동 행사는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여 김완주 전라북도지사, 김희수 전라북도의회의장, 김득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서금성 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을 비롯한 도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장과 사회복지종사자, 공무원 등 1천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명실상부한 도내 대표적인 사회복지 행사로서 식전공연과 사회복지 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포함한 기념식으로 행사가 진행되며 식후행사로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축제한마당이 진행되며, 축제한마당에는 사회복지시설․기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이날 수상자는 정부포상을 비롯한 총 44명으로, 장관표창 5명, 도지사표창 12명, 도의회의장 상, 사회복지협의회장상 등이 있다.

또한 9월 사회복지주간을 맞이하여 제3회 지역사회복지대회가 전북 5개지역(전주, 군산, 남원, 진안, 부안)에서 민관협력방안모색을 통한 보다 낳은 복지서비스 실천을 위한 알찬 복지대회가 개최된다.

주요행사일정을 보면 전주시- 알찬복지사랑엑스포개최 9.3~9.5 덕진공원 일원, 사회복지운영프로그램 시민 체험․홍보, 군산시- 민․관네트워크활성화를 위한 위크샵 개최 9.25~9.26 대천 한화리조트, 남원시- 지역사회종사자워크샵 개최 9.23~9.24 천안상록리조트에서 민․관협력 우수사례발표 및 토의, 진안군- 사회복지한마당 9.5 진안문화체육회관, 부안군- 지역사회복지민관․협력 위크샵 9.5~9.6 변산대명리조트 등에서 다양한 지역사회복지대회가 열리게된다.

이번 지역사회복지대회 시군 개최예산은 보건복지가족부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전액 국비로 개최되는 사업으로 사업프로필을 제출하여 선정되어 지역마다 새로운 복지협의체 운영관리방식의 결의와 우의가 다져지는 계기를 마련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여지며 앞으로 더 많은 시군이 선정되어 뜻깊은 행사가 확산되어 고루 잘사는 따뜻한 전북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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