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회장: 안도상)는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1층 인도양홀에서 개최되는「2008 대한민국 섬유교역전(PIS 2008)」에 약 30여개 지역소재업체들이 참가하여 지역 섬유의 국제 비즈니스의 발판마련에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는 이번 PIS 2008에 참가해 대구섬유마케팅센터(Daegu Textile Maketing Center) 공동관(덕우실업 외 16개 업체로 구성) 및 대구국제섬유박람회(프리뷰 인 대구 2009) 홍보관 등을 운영하여 화섬산지 대구의 우수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전 전시회에는 대구섬유마케팅센터(DMC) 회원사 17개 업체[(주)덕우실업, 티케이텍스, 네이텍스, 한솔섬유, 중원무역, (주)경영TEX, (주)신화, 비전랜드, (주)지현, (주)씨에프, 이진옥 천연염색, (주)우정무역, (주)시마, 백산무역(주), 세양섬유, 진화물산, 세영텍스타일)]를 비롯하여 총 30여개의 지역업체가 참가한다.

지역소재업체 DMC 공동관 참가 및 PID 홍보관 운영

2006년 대구경북지역의 섬유소재 생산업체들의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된 대구섬유마케팅센터(DMC)는 다이렉트 소싱 확대 흐름에 발맞춰 공동관에 참가함으로써 수도권 중심의 수요 업체와 생산업체 간 직거래를 통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취지다.

또 프리뷰 인 대구(PID 사무국)는 2009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 2009. 3. 11~13) 업체유치 홍보관을 운영하여 세계적인 전시회(Premiere Vision, Texwold)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 기업 및 국내외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전문 업체들에게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할 예정이다.

전시회 참가 지역소재업체 주요 내역

2008 대한민국 섬유 교역전(프리뷰 인 서울 2008) 지역 참여업체 중『한솔섬유』는 세계적인 트렌드인 친환경 오가닉섬유 면직물의 셔츠원단 기술력 차별화를 두어 개발하는 업체로 최근에는 면직물 원단이 줄어드는 현상과 구김방지를 위한 면폴리, 면 나일론 교직물을 선보일 예정으로 바이어 요구에 따라 다양한 원단을 개발하고 원단설계에서부터 생산까지 처리해 주고 있다.

『(주)지현』은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능성 중공사 원단과 기능성 나일론 스판 등 초경량 아웃도어 시장에서 유럽과 미국, 중국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이번 전시회에 지역 소재의 우수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밖에도 지역 천연염색 업체의『이진옥 천연염색』도 참가하여 전시회 마지막 날(9월5일)에 트레이드 쇼(Trade Show)를 통하여 소재와 의상을 동시에 선보일 계획으로 있다.

< 2008 대한민국 섬유교역전(PIS 2008) 개요 >
○ 기 간 : 2008. 9. 3(수)~5(금) / 3일간
○ 장 소 : COEX 인도양홀 (1층)
○ 규 모 : 201개사 398부스 (대구업체 31개사 33부스)
○ 전시관 구성 : 트렌드․기능성 소재관, 디자인관, 전문세미나 개최 등
○ 주최/후원 :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대구광역시/지식경제부,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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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섬유패션과 섬유산업담당 이상현 053-803-3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