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상황버섯을 이용한 독특한 신개념의 술, '천년약속'이 국내에 새로운 음주문화를 창조해가고 있어 화제다.

제이엔제이바이오 (대표 김성열)가 선보인 상황버섯 발효주 천년약속은 뛰어난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버섯 균사체를 이용해 만든 건강주이다. 부산동의대학교 미생물박사 정영기 교수가 4년여에 걸쳐 개발에 성공한 이 제품은 맛이 깔끔하며 술 특유의 거부감이 거의 없다.

상황버섯 균사체에서 알콜을 만들어 낸다는 원리를 이용한 이 제품은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고 두통을 유발하는 메탄올과 아세트 알데하이드가 전혀 검출되지 않아 상쾌한 아침을 약속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혈전용해 작용이 매우 뛰어난 약주로 알려졌다.

천년약속을 개발한 부산동의대 정영기 교수는 "일반적으로 주류가 효모에 의한 발효과정을 거쳐 생산되는 것과 달리 이 제품은 효모대신 상황버섯의 균사체만으로 당을 발효해 생산하는 기술을 이용했다"며 "종래의 발효주에서 느낄 수 없는 부드러움과 버섯의 향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천년약속은 동물 임상 실험결과 혈액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고 다른 술에 비해 GOT수치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간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정영기 교수에게 천년약속에 대한 기술권을 이전받은 제이엔제이바이오측은 현재 세계특허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들어간 상태다. 김성열 대표는 "상황버섯 특유의 암예방 물질인 다당체가 함유돼 있을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 항혈전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나 건강에 매우 이롭다"며 "맛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실제로 술을 마시고 그 다음날 숙취로 인한 두통 등이 전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처럼 건강에도 이롭고 맛도 좋은 천년약속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방법으로는 먼저 4℃~10℃ 정도에 냉장 보관해 마시면 최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또 40℃의 물을 받아 700ml정도의 술을 타서 천년약속 온천욕을 즐기면 미백효과를 비롯해 보습효과, 피로퇴치 효과도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여성들은 스킨로션처럼 화장수로 이용해도 무방하다고.

이 외에도 육류 조리 시에 천년약속을 첨가하면 잡내를 없애주고 맛의 풍미를 더욱 높여준다고 한다. 천년약속은 부산동의대 출신 연구팀이 직접 첨단화 시설을 갖춘 공장에 상주하여 365일 주·야로 술의 발효 및 공정 상태를 엄밀히 체크하여 제조 공정이 이루어지며 군납계약을 통한 수요확대가 활발히 진행 중 이다.

김 대표는 "예로부터 상황버섯은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 한약상들 사이에서는 전설의 약재로 전해내려 오고 있고 재배에 있어서도 번식이 잘되지 않은 귀한 버섯으로 알려져 왔다"며 "이 귀한 상황버섯 균사체의 효능과 효과가 그대로 담겨진 천년약속은 바쁜 현대인의 삶을 질적으로 향상시키며 국내 새로운 웰빙 음주문화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제이엔제이바이오 (080)581-2600


(한국신문발전연구소 작성)

웹사이트: http://www.millenniumpromis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