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법무부는 9월 3일 15:00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법질서 캠페인 로고송 “지킬수록 기분좋은 기본”을 주제로 한 법질서 「로고송 UCC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임

이번 법질서 로고송 UCC 콘테스트는 ‘기본을 지키면 모든 사람들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 진다’는 의미를 담아 제작한 법질서 로고송을 널리 알리는 한편, 국민들이 쉽고 편안하게 법을 이해하고, 일상생활속에서 느끼는 꼭 지켜야할 법과 질서는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고, 모든 국민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장(場)을 마련하고자 개최하였으며, 지난 4월 법질서 캠페인 홍보대사인 가수 윤형주 씨가 작사․작곡한 법질서 캠페인 로고송 “지킬수록 기분좋은 기본”을 주제로 6월 23일부터 8월 22일까지 2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총 62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초등학생 29개, 중학생 15개, 대학생 10개, 일반인 8개의 UCC 작품이 접수되었음

영예의 대상에는 광주광역시 소재 불로초등학교의 임성열 교사(27세, 남)와 34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하여 제작한 “법질서, 함께 지켜요”가 선정되었으며, 학교와 그 주변에서 지킬 수 있는 다양한 법질서(횡단보도 건너기, 한줄 서기, 안전밸트 매기, 쓰레기 줍기 등)를 주제로 제작함

한편, UCC 제작을 총괄한 임성열 교사는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지켜야 할 법질서는 무엇이 있는지 학생들과 함께 생각해보고, 법질서의 중요성과 실천의 필요성을 학생들에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참여 동기를 밝힘

또한, 우수상에는 일상생활에서 일어 날 수 있는 무단횡단, 소음, 흡연, 음주운전, 신호 지키기 등 크고 작은 일들을 높은 수준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박정옥(31세, 남) 등 2명의 “지킬수록 기분좋은 기본”이 차지하였으며, 장려상에는 오락게임인 테트리스를 소재로 법질서 준수의 필요성을 제작한 중앙대 강현석(22세, 남) 등 2명의 “테트리스 법질서”가 차지함

초등부 특별상에는 광양 제철초등학교 정수연(11세, 여) 학생 등 2명의 “지킬수록 기분좋은 기본”이, 중고등부 특별상에는 용인 죽전중학교 최어진(15세, 여) 학생 등 7명의 “학교, 법, 질서”가, 대학부 특별상에는 홍익대 박효준(24세, 남) 학생의 “생활속의 작은 기본”이 선정됨

한편, 법무부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쉽고 편안하게 법을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작지만 소중한 질서를 지켜나감으로써 생활속 실천 운동을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국민참여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법질서 캠페인에 국민들의 참여 폭을 더욱 넓혀 나가도록 할 예정임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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