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사상구 괘법동 558-2번지에 여성능력의 개발을 위한 사상여성 인력개발센터의 개관식을 가진다. 이번 행사에는 행정부시장, 국회의원, 부산시의회 부의장, 유관기관 ․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4일(목) 오후3시에 성대하게 치른다고 밝혔다.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는 부산광역시가 13억원을 들여서 사상구 괘법동 558-2번지 송원센터 빌딩 내 9,10,11층을 임대하여 설치한 것으로 전국 52개 여성인력개발센터 중 유일하게 지방자치단체 재원만으로 설치한 센터이다.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는 1,440.98㎢(약437평 정도) 규모로 교육․훈련 강의실, 컴퓨터실, 조리실, 창업지원센터, 수강생 자녀를 위한 유아놀이방 등을 갖추고 (사)여성정책연구소가 위탁운영하며, 이용인원은 연 4,000명 정도가 예상된다.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에게 적합한 직업교육 및 훈련을 실시하여 취업으로 이끌어 줄 뿐만 아니라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위하여 창업교육, 자기개발을 위한 평생교육도 하고 있어 명실상부한 여성전문능력개발기관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 부산광역시는 여성의 인력개발 및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서부산권에 2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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