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 농특산물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LA에서 2008. 9월 5일부터 8일까지 34개 업체에서 우수 농특산품 150여 품목의 “명품도 충북 농특산물 홍보․특판전”을 개최키로 하였다.

또한, 부대행사로 작년에 이어 수출이 확대가 예상되는 영동포도 홍보․특판전과 농특산물 시장개척단 바이어 상담회(10개 업체)가 동시에 개최된다.

특히, 6일 개장식에는 정우택 지사님이 직접 세일즈에 나설 계획이며 이번 홍보․특판전을 통해 영동포도, 대학찰옥수수, 전통한과, 취나물, 냉동 아이스홍시 등 충청북도 농특산물 60여톤을 LA현지에서 판매해 총 621천불을 수출을 목표로 하고있다.

아울러, 안영재 LA 남가주 충청향우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홍보․특판전을 발 벗고 나서 지원할 예정으로 있어 충청북도 농득산물의 우수성 홍보에 일조할 것으로 판단된다.

충북도는 금년도 1차로 4.30일부터 5.3일까지 4일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진천장미 홍보(기뻬르마켓) 및 농식품 수출 상담회(프리모리에 호텔)를 개최하여 향후 2년간 총 900만불에 달하는 수출계약 성과를 이뤄냈으며 2차로 지난 6.23일부터 6.27일까지 5일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충북 농식품 9개 업체가 유통업체를 직접 방문 상담회를 개최하여 154만불에 달하는 수출계약 성과를 거둔바 있으며, 특히, 금년도는 러시아 장미․수박, 유럽 생거진천쌀, 미국 보리쌀 등이 처녀수출하는 등 그 어느 해 보다 활발하게 신규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앞으로 미국 판촉행사에 이어 유럽(10월), 동남아(11월)를 계획하고 있어 금년 농식품 수출목표 2억2천만불 초과 달성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도관계관에 따르면 충북도는 수출농업 육성을 위하여 농산물수출단지 집중육성(35개단지), 상품개발, 물류비 지원, 시장개척단 파견, 국내외 국제식품박람회 참가지원 등 적극적으로 신규시장 개척과 기존시장 지키기 등을 통하여 국내농산물 수급조절 및 외화 획득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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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원예유통식품과 가공수출팀장 정운기 043-220-3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