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내 2개의 산악단체에서 각각 전북 단일팀으로 원정대를 구성하여 지난 5월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봉을 원정 공격하여 성공하는 쾌거를 이룩함으로써 전북인의 기상을 세계 만방에 드높이고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함은 물론 전북산악인의 명예와 자존심을 국내․외에 널리 위용을 과시하는 전기를 마련하였다.

2개 산악단체중 3월 29일 먼저 출발한 대한산악연맹전북연맹 원정대는 5월 21일 고우석 대원과 구형준 대원 2명이 에베레스트봉을 공격 성공하였고, 현권석, 정재석 대원은 히말라야 14좌중 4위봉인 로체봉 원정에 성공하였으며, 한국산악회전북지부 원정대는 4월 3일 출국하여 손영조 원정대장이 에베레 스트봉 공격에 성공하였으며 최인호 대원은 로체봉 원정에 성공하였다.

이에 전라북도에서는 인간한계에 도전하는 불굴의 투지로 최고봉인 에베레스트봉을 원정성공하여 전라북도의 위상을 크게 드높힌 3명에게 『하나되어 전북을 바꿉시다』의 도정방침에 부합되어 이를 격려, 사기진작하고 전북산악활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9월 3일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하였다.

또한 두 단체의 에베레스트 원정 출정에 앞서 각각 2천9백만원과 2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대한산악연맹전북연맹은 히말라야 14좌봉 원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번 원정으로 초호유봉, 로체봉, 에베레스트봉 3개봉에 성공하였고 일부 대륙의 최고봉도 원정한바 있다. 한국산악회전북지부는 7대륙 최고봉 원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손영조 대장이 금번 에베레스트봉을 포함 5대륙 최고봉 원정에 성공하였다.

또한 우리 원정대는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라 전라북도기를 꼿고 전라북도 발전을 기원하였으며 특히, 한국산악회전북지부 손영조 대장은 『새만금 성공기원』 현수막을 펼쳐 홍보물 촬영 등 전북도민의 염원인 새만금사업의 성공과 전라북도의 발전을 기원하였다.

두 단체에서는 평소 산림보호, 등반기술의 교육전파, 등산지도 제공, 안전등산 안내, 등산프로그램 무료제공 등 도민 산악활동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전북의 대표 명산이며 200만 도민이 즐겨찾아 산행하는 모악산, 지리산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자연보호활동과 건전한 산악문화의 활동정착운동 및 전주천 정화사업, 만경강 푸르게 가꾸기 운동 등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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