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수입개방화에 대비하여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과실생산․유통지원사업을 추진중이다.

‘08년도 도내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산시설현대화사업은 5개권역(동부산악권과수산업육성, 고창군과수산업육성, 김제완주“해가담긴”포도밸리육성, 남원시과수산업육성, 서남부평야권과수산업육성)의 사업시행주체와 출하약정한 농가에게 지원되는 사업으로 92억원을 투입하여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09년도 생산시설현대화사업인 우량품종갱신, 지주시설, 비가림시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시설 및 장비, 방풍시설, 조수 방제시설 등에 대하여 신청결과 120억원을 농림수산식품부에 지원을 요청하였다.

과수FTA기금 생산시설현대화사업은 한․칠레FTA체결로 피해을 입는 과수농가에 고품질 안전과실생산과 생산비 절감 및 생산성향상 기반 구축 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우리도는 2005~2008년까지 총 373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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