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가 실업 극복과 미래성장 동력이 될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에 나선다.

전남도는 4일부터 10월 3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실제 일자리 창출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일자리창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사회적 일자리(취약계층 복지 및 고용) ▲사회적기업(사업운영 및 수익발생 모델) ▲기업유치 및 기존기업 투자확대 ▲전남 미래산업에 대한 아이디어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실업극복과 생산적 복지를 위한 일자리창출 아이디어와 전남의 미래성장 동력을 높여 일자리를 창출하는 아이디어를 공모하게 된다.

윤인휴 전남도 경제통상과장은 “공모된 아이디어는 분야별로 취약계층 복지증진 및 고용확대를 위해 중앙단위 사회적일자리 사업 공모시 새로운 아이템으로 활용되거나 도 자체 사회적일자리 사업추진에 반영된다”며 “사회적기업에 수익사업 모델로 제공되고, 또한 타당성 검증을 거쳐 중장기적인 도정발전 사업아이템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는 이에 앞서 1차로 지난 7월에 공모했던 28건의 아이디어 당선작을 실무적으로 보완해 일자리창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실과와 전남발전연구원에 통보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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