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제품과 발렌타인데이 제품류 일부에 화이트데이를 위해 별도 마련한 제품은 약 19가지 정도이다. 초콜릿, 캔디로 속을 꽉꽉 채운 실속 바구 ‘스위트월드’ (30,000원), 사랑을 이뤄주는 달콤한 부케로 장식하여 구입시 인형을 하나씩 드리는 ‘러브부케(대)’(24,000원), 귀여운 곰돌이가 달콤한 캔디를 한 가득 안고 있는 ‘플로비베이’(11,000원), 달콤한 키스를 꿈꾸는 연인들을 위한 ‘키싱커플’(12,000원) 등 3,500원에서 30,000원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구비하고 있다.
지속되는 경기 불황과 액세서리 선물류와 같은 경쟁품이 대두되면서 전체적으로 화이트데이 매출 하락이 예상되는 가운데 뚜레쥬르의 화이트데이 매출은 10% 이상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CJ 뚜레쥬르 관계자는 “’화이트데이=캔디’라는 단순 공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초콜릿, 케익류를 준비한 결과 전체적인 업계 흐름과는 달리 가맹점들의 호응을 얻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CJ뚜레쥬르 개요
‘매일매일(Tous Les Jours)’ 이라는 뜻의 뚜레쥬르는 CJ㈜ 베이커리 BU(business unit)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매장에서 매일매일 100% 모든 빵을 바로 구워 신선한 빵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업체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tlj.co.kr
연락처
CJ주식회사 베이커리BU 마케팅팀 김영태 02-2189-8819 / 010-2729-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