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CJ뚜레쥬르 (www.tlj.co.kr, 대표: 손경식)는 다양한 화이트데이 제품을 통해 ‘2005년 화이트데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발렌타인데이 부터 이어져온 ‘당당한 여성의 선택’과의 컨셉 연계를 통해 ‘사랑받는 남자 되기’를 위한 제품들을 강화하였다.

상시제품과 발렌타인데이 제품류 일부에 화이트데이를 위해 별도 마련한 제품은 약 19가지 정도이다. 초콜릿, 캔디로 속을 꽉꽉 채운 실속 바구 ‘스위트월드’ (30,000원), 사랑을 이뤄주는 달콤한 부케로 장식하여 구입시 인형을 하나씩 드리는 ‘러브부케(대)’(24,000원), 귀여운 곰돌이가 달콤한 캔디를 한 가득 안고 있는 ‘플로비베이’(11,000원), 달콤한 키스를 꿈꾸는 연인들을 위한 ‘키싱커플’(12,000원) 등 3,500원에서 30,000원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구비하고 있다.

지속되는 경기 불황과 액세서리 선물류와 같은 경쟁품이 대두되면서 전체적으로 화이트데이 매출 하락이 예상되는 가운데 뚜레쥬르의 화이트데이 매출은 10% 이상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CJ 뚜레쥬르 관계자는 “’화이트데이=캔디’라는 단순 공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초콜릿, 케익류를 준비한 결과 전체적인 업계 흐름과는 달리 가맹점들의 호응을 얻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CJ뚜레쥬르 개요
‘매일매일(Tous Les Jours)’ 이라는 뜻의 뚜레쥬르는 CJ㈜ 베이커리 BU(business unit)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매장에서 매일매일 100% 모든 빵을 바로 구워 신선한 빵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업체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tl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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