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임베디드 분야의 전문 행사인 “2008 대구국제임베디드컨퍼런스(DEC2008)"를 9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한다.

올해 2008 대구국제임베디드컨퍼런스 [DEC 2008] 는 “융합화의 핵심, 임베디드의 현장 속으로”라는 주제로 임베디드 분야의 국‧내외 산업현황 및 전통(전략)산업에 적용시킨 실사례 중심의 선진 산업기술과 전략을 소개함으로써 지역 기업 실무자에게 국내 IT분야 전략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베디드 산업을 전통산업에 적용시킨 실사례 중심의 선진 산업기술과 전략을 소개함으로써 지역 전통(전략)산업에 종사하는 실무 개발자들이 임베디드 산업과의 적용 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미래 전략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다.

또한 삼성전자와 LG전자, 현대자동차, SK Telecom, LG Telecom, KT, 하나로미디어 등 국내 대기업에서 추진 중인 임베디드 분야의 사업현황 및 추진전망을 소개할 예정이며, Qualcomm, NTT Docomo, Nokia 에서도 관련분야의 최신기술 및 사례중심의 기술동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임베디드 모바일 분야의 전문가인 NTT Docomo 사의 부사장 마사미 야부사키(Masami Yabusaki), 핀란드 임베디드 테크놀로지 분야의 저명인사인 안티 피로넌 교수(Antti Piironen),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하는 Nokia 사의 지안마 박사(Jian Ma)등 유수의 해외 전문가들도 참석할 예정으로 해외의 생생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개최된 DEC 2007 행사에서는 컨퍼런스 분야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으나 올해 행사에서는 임베디드 전시회, DEC 비즈니스 상담회, 한국RFID/USN세미나 및 기술상담회 등 마케팅 중심의 부대행사를 강화함으로써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울러 임베디드 클럽, 임베디드공학회 세미나와 같은 개발자 커뮤니티 중심의 부대행사를 개최, 임베디드 SW관련 개발자들 간에 만남과 정보공유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휴먼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였다.

DEC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일본, 폴란드, 싱가포르,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8개국 19명의 바이어들의 참가하여 지역 IT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마케팅 채널 구축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며, 특히 일본 이시카와현 산업창출지원기구[ISICO] 소속기업들과 지역 기업들 간의 지속적인 파트너십 구축의 장을 마련하여 양국간 경제 교류 활성화에 일조를 할 예정이다.

한편 9월 4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리는 개막행사에는 대구광역시 남동균 정무부시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할 예정이며, 임베디드소프트웨어산업협의회 유인경 회장, 지식경제부 김병수 소프트웨어진흥과장, 삼성전자 구영철 상무,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박광진 원장, 대한임베디드공학회 박용완 교수, 임베디드소프트웨어연구센터 서대화 센터장, 대구은행 박득상 부행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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