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추석을 맞이하여 국제유가의 급등에 따른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인해 시민 생활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과장(4급) 이상 市 간부들이 직접 민생 현장을 방문하여 생활 현장을 보살피고 격려하여 추석연휴 기간 중 시민들의 생활주변에 불편한 점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민생현장 방문에는 90여명의 시 간부가 모두 참여하여 142개소의 재래시장, 복지시설 등 민생현장과 재난, 재해 취약지역을 방문하여 문제점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해 주어 시민들이 더욱 즐겁고 편안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김범일 대구시장은 직접 재래시장을 방문, 추석 제수용품의 재래시장 이용분위기 조성과 추석절 서민물가를 직접 점검하고, 시립희망원을 방문 시설생활자들에도 직접 격려할 예정이다.

아울러 권영세 행정부시장 및 남동균 정무부시장도 복지시설과 재래시장을 방문하여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시장 상인과 소외 취약계층을 위로․격려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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