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한전과 자회사간의 모자관계 개선을 통한 전력그룹 차원의 종합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자회사 사장들에 대한 재신임을 묻고 경영실적이 우수하고 혁신마인드를 겸비한 사장들을 유임시켰음.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은 30여년간 원자력분야에서만 근무한 원자력통으로 업무추진력과 전문성을 겸비한 원자력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아 유임되었음.
한국서부발전(주) 손동희 사장은 세계 최대 가로림조력발전소 건설, 국내 최초 석탄가스화복합발전(IGCC) 사업을 추진한 경력이 말해주듯이 전문성과 현장경험 및 개혁마인드를 보유한 토목기술자 CEO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아 유임되었음.
한편 한전KPS(주) 권오형 사장은 2008년 4월 29일 선임되어 경영능력을 검증받기에는 재임기간이 너무 짧아 유임이 결정되었음.
이로써 한전은 김쌍수 사장이 취임사에서 밝혔듯이 모자회사가 일관된 그룹 형태로 Great Company로 발전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고, 대내외의 어려운 경영여건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국가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면서 국민이 더욱 신뢰하는 기업으로 변모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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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구조조정처 발전회사지원팀 유지광 과장 3456-3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