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노후된 문예회관에 대하여 지역의 특성에 맞도록 문화예술 공연기획 등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기존 문예회관의 경우 조명‧음향 등 무대시설과 관람석 노후로 고품질 공연자체가 불가능 하여 예술공간으로 활용되기 보다 해당 시․군 및 사회단체 행사장소로 주로 사용되어져 왔다.

따라서 도는 2009년까지 개선이 시급한 조명‧음향‧기계 등 무대 시설과 객석공간 개․보수로 9개 시군에 32억원을 지원하고, 2010년까지 전시실과 야외시설 등 부대시설 개선으로 7개 시군에 16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또한 시설개선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부문의 활성화를 위하여 ▲ 매년 1문예회관 1공연 프로그램 개발‧운영 ▲ 공연장 운영 우수 시군 1억원 인센티브 부여 ▲ 문화예술 창작활동 활성화를 위한 문예회관협의회 구성 ▲ 각종 문화예술 정보교류 및 공연제작 협력사업 발굴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문화예술과 문화시설담당 성중진 042-220-3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