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회계(GAAP) 기준에 따르면, 블루코트는 2008년 4분기의 1천2백5십만 달러의 순 이익(희석주당 0.32달러)을 냈던 것에 반해 2009년 1분기에는 5백8십만 달러의 순 손실(희석주당 0.15달러)을 기록했다.
또한 블루코트는 비인가회계기준(non-GAAP)으로 2008년 4분기의 1천3백1십만 달러의 순 이익 또는 희석주당 0.33달러를 공개했던 것과는 달리, 2009년 1분기에 6백8십만 달러 또는 희석주당 0.16달러의 순 이익을 보고했다. 본 비인가회계기준 순 이익에는 패킷티어 인수 관련 통합 활동에 대한 비용 4백8십만 달러도 포함됐다. 반면 비인가회계기준에 순 이익에는 인수에 따른 재고에 대한 공정가에 대한 6백1십만 달러의 지출과 주가에 기반한 보상액인 4백2십만 달러, 무형 자산에 대한 상환금 2백1십만 달러, 고용 계약 해지에 따른 비용 1백5십만 달러 그리고 스톡 옵션 투자에 대한 7십만 달러 등이 배제되었다. 본 비인가 회계기준 순 이익에는 소득세에 대한 세금 사전 신고 세율 30%인 2백1십만 달러가 포함되었다.
회계연도 2008년 4분기의 비인가회계기준 순 이익은 주가 보상에 대한 4백만 달러, 무형 자산에 대한 상환금 4십만 달러, 그리고 스톡 옵션 투자에 대한 1백3십만 달러를 배제했다. 또한, 회계연도 2008년 4분기에는 이연 법인세 자산에 대한 평가성 충당금 파기에 대한 회계기준 순 세익금인 3백6십만 달러를 포함하지 않았으며,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조직 운영 비용으로 차감하였다. 비인가 회계기준에 따른 순 이익은 추가 1백5십만 달러의 소득세도 포함하였다.
블루코트의 브라이언 네스미스 CEO는 “패킷티어의 인수를 성공리에 완료한 블루코트는 두 기업이 하나의 유기적인 조직으로 통합 운영하는데 중심을 두고 있으며, 비용, 관리, 기술 및 시장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거두는데 주력해 오고 있다”라며, “블루코트는 오늘날 대부분의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전송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 할 수 있는 WAN 및 인터넷 게이트웨이 가시성, 가속, 보안 기술의 조합에 있어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블루코트는 2008년 7월 31일에 분기를 마감하며, 현금, 현금 등가물 및 특정 현금 7천6백 3십만 달러의 현금 보유를 기록, 지난 분기의 1억1천1백 8십만 달러에 비해 감소하였다. 2009년 1분기의 현금 유출입은 5백5십만 달러이다.
블루코트
블루코트는 분산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웹 커뮤니케이션을 보호하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가속을 지원한다. 기업의 원격지 사무실, 인터넷 게이트웨이, 엔드 포인트 및 데이터센터에 구축되는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 제품군과 클라이언트 기반 솔루션은 정책 기반의 인텔리전트 포인트 컨트롤을 제공해 기업의 IT 환경이 최적화된 보안을 유지하고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간의 성능을 가속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MACH5라는 새로운 기능으로 차별된 WAN 가속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세계 유수의 많은 기업으로부터 신뢰를 얻은 블루코트는 현재 30,000개 이상의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를 공급했으며, IDC 조사에서 콘텐츠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전송 부분의 1위로 꼽히고 있다. 현재 블루코트는 캘리포니아 서니베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 지사(02-6007-2345)로 연락하거나 웹 사이트 www.bluecoat.co.kr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luecoa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