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중소기업의 기술유출을 예방하고, 기술유출시 대응전략을 지원하기 위하여 「산업보안 온라인 교육과정」을 현장․사례중심으로 개편하여 9월 5일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교육과정은 중소기업 산업기밀 실태조사(´08.4~6월) 결과, 기술유출 피해경험이 있는 기업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교육과정은 중소기업 스스로 보안수준을 측정하여 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는 자가진단 기능을 구현하여 교육효과를 극대화 하였으며,

기업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기술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기업이 사전에 조치할 내용과 함께 기술유출이 발생할 경우 사후에 취할 수 있는 대응방안을 총 7개 분야에 걸쳐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 교육분야(7개) : 보안정책, 자산관리, 인적자원관리, 시설 및 IT 보안관리계약관리, 영업비밀 침해, 지식재산권 침해

이번 교육과정으로 그간 기술유출 방지에 허술한 중소기업이 기술유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되고, 궁극적으로 보안인프라가 취약한 중소기업의 보안업무 추진역량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청은 On-line 산업보안교육 이외에도, 집합교육․방문교육 등 다양한 교육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기술유출 실태조사를 통해 중소기업에 적합한 지원정책을 수립하여 해외 진출기업 보안수준조사 및 세미나, 보안시스템 구축지원 및 중소기업 보급용 보안장비 개발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본 교육과정 수강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온라인교육사이트(www.edutipa.com)를 통해 수강신청을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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