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국, 일본, 인도 등 아시아 전역의 20여개국에서 여성기업인과 여성정책 관련 인사 등 400여명이 참가하는 아시아 여성경제인 행사가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안윤정)는 <2008 아시아 여성경제인대회>를 오는 9월 25일부터 사흘간 JW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하며, 아시아 각 국가별 포럼과 글로벌 CEO 초청강연, 여성기업 우수제품 전시회, 비즈매칭 및 파트너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경제교류와 문화행사가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세계경제의 비전을 제시하는 아시아 여성경제인의 힘!”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아시아 각국 여성기업의 성공사례 공유와 역동적인 아시아 여성 비즈니스 네트워크 형성에 초점을 둔 본 대회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치러지는 본격적인 여성경제인 교류대회로 큰 의미를 지닌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여성경제인협회장 프랑스와즈 포닝과 세계여성상공인협회장 다이아나 아브루지 등 미국, 호주, 유럽 등지의 세계적인 여성단체대표들도 참석하는 등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행사 이후에는 아시아여성경제인협회를 발족하고, 아시아 여성 경제인상을 제정하는 등 아시아 지역에서의 한국여성경제인들의 위상을 강화하는 한편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전파하는 역할도 기대된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안윤정 회장은, “21세기에는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시아와 여성기업인의 역할이 강조될 것이다. 금번 2008 아시아 여성경제인대회를 통해 우리나라가 동북아시아의 경제의 주축으로 도약하는 장기적 발판을 마련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08 아시아 여성경제인대회 및 전시회 참가신청 양식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홈페이지(www.womanbiz.or.kr)에서 다운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02-369-0915(여경협 사업팀 김영배 대리)으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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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동반성장과 연구관 이재규(042-481-4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