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송하진 시장)는 지역고유의 특색 있는 농산물을 지역특화품목으로 적극 육성하고, 이를 활용하여 부가가치제고(브랜드화, 상품화, 유통·가공 등)하는 사업 추진으로 FTA 등 시장개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국내최초로 전통의 비빔밥을 편의화된 형태로 개발한 『전주비빔밥』과 전주의 특산품으로 주류를 생산 개발한 『전주이강주』를 FTA 전략품목으로 우선 지원한다.

특히 위 업체는 9월중 착공하여 연내 완공 목표로 전주비빔밥은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위한 과학적인 위생관리체계인 HACCP 설비구 축으로 국내대형유통매장(이마트, 신세계, CJ홈쇼핑 등) 및 미국 등 3개 국에 수출을 증대하고, 전주이강주는 생산라인 신축으로 품질의 고급화및 대량생산으로 공항, 면세점, 군납, 우체국쇼핑 등 판매망을 확대하여 매출액이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지역농산물의 80%를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위 업체들은 콩나물과 배등의 계약재배가 적극 추진됨에 따라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한다.

전주시 관계자는 『지역특화품목의 전략적인 육성으로 내수 및 수출시장을 확대해 나가는 등 FTA에 따른 농산물 시장개방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수 있도록 농업인과 시가 혼연일체가 되어 우리농업의 자생력을 갖추는데 역점을 두고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친환경농업과 담당자 진교성 063-281-5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