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설치되어있는 고압송전선로 및 철탑은 구「도시계획법」(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1971년 이전에 설치되어 도시계획으로 결정되지는 않았으나 금번 송전선로이설로 인하여 설치되는 철탑 및 송전선로구간은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하게 된 것이다.
서울시와 한국전력공사는 당인리에서 목동간 설치되어 있는 지상송전선로 2.66km는 장기송변전설비계획을 세워 약 3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15년까지 전 구간을 지중화하기로 하였으며 이번에는 우선 주택가 상공을 지나는 고압송전선로로 인하여 항상 불안해하는 영등포구 양화동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고자 영등포구 양화동 ~ 양천구 목동 구간 1,048m중 성산대교 남단 노들길 308m구간은 지중화하고 나머지 구간은 주택이 없는 부분으로 위치를 변경하기로 하였으며 본 사업은 2008.10월에 착수하여 2009.3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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