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지평선일반산업단지는 김제시 백산면 부거리 일원 2,928천㎡에 1,946억원의 사업비 투입 자동차․기계부품소재, 음․식료품 관련 업체를 유치할 계획으로 향후 2만5천여명의 고용효과와 6천6백억원의 생산․소득유발효과와 함께 전라북도 연담도시(전주~익산~군산~김제) T형 산업벨트 전략의 중심축 구축으로 다가오는 서해안시대의 신산업입지 수요에 대응하여 김제시의 신성장동력 교두보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금번 지정․고시하는 김제 지평선일반산업단지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며, 본 사업추진을 위하여 지앤아이(주)에서 민관합동개발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용도별 토지이용계획은 총 2,928천㎡중 산업시설 1,760천㎡(60%)과 지원시설 83천㎡, 공공시설 및 녹지공간 891천㎡을 계획하였고, 주요 기반시설로는 도로 41개노선 21.6km, 공원․녹지 19개소, 유수지, 용수공급, 오․폐수처리장등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전라북도는 공사발주중인 2개지구(정읍첨단, 전주친환경1) 1,185천㎡와, 추진중인 산업단지는 3지구(부안 신재생, 익산종합의료, 익산일반) 3,643천㎡를 조성하기 위하여 실시설계 및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서 작성과 절차 이행등 사업 착수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금년내에 착공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할 예정이다.
김제시는 기지정 개발된 김제순동산단(262천㎡ 95년지정)과 황산농공단지 외 5개소(1,277천㎡)등이 운영중에 있어 금번 지정고시한 김제지평선산단(2,928천㎡)을 포함하여 전체 8개소 4,467천㎡의 산업단지가 지정 개발되어 그동안 쟁점사항으로 지적된 산업용지 공급부족난을 다소 해소할 수 있어 향후 기업유치에 박차를 가할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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