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개인운영 생활시설은 미신고시설에서 개인운영 신고 시설로 전환되었으며, 2007년부터 일부 공공요금 지원으로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있으며 고유가로 하반기부터는 시설별로 30만원이 인상 되어 규모에 따라 월 50~80만원의 공공요금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공공요금 인상으로 개인신고 시설로 전환하였으나, 후원금 부족 등에 의한 경영난 등으로 제도권 밖에서 머물고 있어 인권의 사각지대에 머무르게 될 우려가 많은 개인시설의 운영을 원활하게 하여 개인시설 입소 장애인들의 복지를 크게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도에서는 개인운영 생활시설 입소자들이 안락하고 평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종사자수 증원, 예산지원 확대, 시설 환경개선 등 시설에 대한 개선을 점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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