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 윤여표)은 금년 상반기 의료기관 등 마약류취급자(총 25,957개소)대한 지도점검결과 저장시설 점검부 미작성․미비치 등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을 위반한 160개소를 적발하여 행정처분 등 의법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 주요 위반내용(160개소, 169건)
- 의료용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 미작성․미비치: 49건
- 기록정비 규정 위반: 25건
- 마약류 재고량 불일치: 22건
- 사용기간 경과 마약류 사용: 21건
- 마약류 보관규정 위반: 16건
- 기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36건

또한, 마약류취급자 13,434개소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관련규정 준수로 의료용 마약류가 적정 관리되도록 하였으며, 전국의 각종 축제 등과 함께 10만 여명이 참여한 불법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식약청은 마약류취급자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하여 의료용 마약류 적정 관리되고 취급자교육과 캠페인을 통하여 불법적인 마약류가 근절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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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마약오남용의약품과 (02)3156-8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