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영은, 하석진 주연의 영화 <여름, 속삭임>이 올 가을 찾아온다. 풋풋하고 싱그러운 두 배우의 만남, 편지와 첫사랑을 테마로 한 감성적인 주제,전주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여름 풍경까지…. 이 영화 <여름, 속삭임>은 올 가을 단 한편의 감성 멜로로 관객들의 기억에 남을 것이다.

가을에 찾아온 따뜻한 여름이야기
고양이, 타자기, 낡은 편지, 오래된 책, 화분….

<여름, 속삭임>은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다. 우리가 잊고 지냈던 혹은 잠시 묻어두었던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에서부터 노년의 황혼 빛 사랑까지, 영화 <여름, 속삭임>의 주제는 바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한 순간 느끼는 사랑의 감정이다.

김은주 감독은 마치 첫사랑에게 다시 편지를 쓰는 기분으로 한 컷 한 컷 촬영을 했다고 한다. 이 영화 <여름, 속삭임>은 정겨운 아름다움이 있는 지방 소도시를 배경으로 푸른 여름처럼 싱그러운 사랑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달 할 것이다.

이영은, 하석진 두 청춘 배우의 행복한 화학작용!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동하는 이영은과 하석진은 이번 영화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통통 튀는 발랄함과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이영은은 조용하지만 활기찬, 시인을 꿈꾸는 대학원생 영조로, 하석진은 기존의 완벽한 이미지에서 솔직하다 못해 까칠한 꽃집청년 윤수로 분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자의 개성을 120% 살리면서 서로의 공백을 채워주는 두 배우의 행복한 만남은 올 가을 또 하나의 완소 커플 탄생을 예감케 한다.

올 가을 행복한 사랑의 속삭임을 몰고 올 영화 <여름, 속삭임>은 싱그러운 티져 포스터 공개와 더불어 관객과의 설레는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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