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전국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5일(금) 서울 63city 국제회의장에서 열린「제9회 사회복지의 날」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전국 23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기초생활 보장업무 전반에 대해 서면심사와 현장평가에서 충남도는 수급자격 및 급여집행의 효율성, 신규수급자 발굴 노력, 기초생활보장제도 모니터링, 긴급지원 실적부문 평가에서 16개 광역자치단체중 최고점수를 얻었다.

주요 공적내용은 ▲ 도내 기초수급자 4만2천가구 7만6천명에 대한 생계급여 적기지급(1,686억 4천만원) ▲ 수급자격 및 급여 확인조사 100%실시 ▲ 부정수급자에 대한 엄격한 관리 ▲ 차상위계층 16천가구 32천명 특별관리 ▲ 민․관 연계 보호체계 구축 (3만 8,792가구) ▲ 찾아가는 복지 적극 실천 등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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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복지정책과 생활보장담당 김인기 042-251-2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