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주)안경체인 이만샵과 함께 ‘사랑의 빛 무료 돋보기 나누어 주기’ 행사를 오는 10월말까지 두달간 실시한다.

시는 각 자치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3,951명을 추천받아, 각 자치구에서 주소지의 동사무소나, 관할 보건소를 통해서 쿠폰을 전달, 안경점에서 시력검사 후 맞춤형 근거리용 돋보기안경을 무료증정 한다.

(주)안경체인 이만샵은 지난 2006년부터 ‘사랑의 빛 나누어 주기’ 행사를 올해 3회를 맞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눈의 노화 현상 등으로 고통을 받으면서도 가정형편이 어려워 돋보기를 착용하지 못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인 만큼 이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의 동사무소나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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