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연휴기간을 전후로 귀성객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백화점, 대형상가, 재래시장,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안전관리대책을 수립추진함으로써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중점 추진사항은 다중이용시설 등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및 소방안전대책 추진, 행락인파 급증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활동 강화, 추석연휴기간 중 종합관리체계 강화, 유원시설 등에 대한 집중 예방활동 및 홍보 실시 등이다.

다중이용시설 점검대상은 총 129개소로 백화점. 대형상가. 재래시장 등 판매시설 65개소, 영화관. 연예장. 음악당 등 공연시설 30개소, 고속버스터미널. 여객선터미널 등 종합여객시설 34개소로서, 이번 안전점검은 9월부터 실시하는 특정관리대상시설 일제조사와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추석절 주요 재난취약요인은 연휴로 들뜬 분위기에 편승 안전의식 저하, 다중이용시설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요인 증대, 귀성인파가 급증하는 중소도시 터미널 등 노후 여객시설과 교량 등 시설물에 안전사고 위험 상존 등으로 지적사항은 즉각 시정조치 및 지속적인 추적관리를 통해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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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재난방재과 안전관리담당 박재명 033-249-2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