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신학기를 맞아 대학생의 소비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 10일(수)부터 현장을 찾아가는 『이동소비자상담실 및 소비자피해예방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만 되면 대학생들을 상대로 방문판매나 다단계 판매가 성행하고, 소비환경의 변화에 따라 전자상거래나 통신판매로 인한 피해도 많이 발생하고 있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미래소비생활의 주체가 될 이들에게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제공은 물론 소비자피해에 대한 현장상담과 함께 주요 소비자피해사례 및 예방법이 수록된 홍보물도 배포하여 소비자 피해예방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내 소비자단체와 연계하여 9월10일 강원대학교를 시작으로 10월1일까지 도내 7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학생들의 이동이 잦은 곳에 이동상담실 부스를 설치하고, 보여지는 캠페인이 아닌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수록한 홍보물을 배포하여 합리적인 소비생활 및 건전소비문화 정착, 소비자피해예방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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